국내…박 전 대통령 구속 여부·세월호 인양 수습 등
국외…북한 6차 핵실험 여부·중국 사드 보복 추이 등
지난 24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면 위 13m까지 올라온 세월호가 2척의 잭킹바지선에 와이어로 묶여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후 4시께 3㎞ 떨어진 곳에서 대기 중인 반잠수식 선박으로 본격 이동한다고 밝혔다. (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검찰 소환조사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밤샘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지난해 9월 9일 오후 조선중앙TV를 통해 “새로 연구 제작한 핵탄두 위력 판정을 위한 핵폭팔시험을 단행했다” 며 5차 핵실험 성공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YTN 화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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