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당에 비해 경선 뒤처진 만큼 조직 구성 서둘려
24일 중앙청년위원회를 시작으로 인권·국민공감전략·실버세대 등 조직
지난 26일 자유한국당 제19대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책임당원 현장투표가 열린 가운데 자유한국당 핵심지도부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맹우 사무총장, 김광림 선거관리위원장,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정우택 원내대표, 이현재 정책위의장. ⓒ자유한국당 제공
인명진(왼쪽)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그동안 공석으로 당 싱크탱크의 수장인 여의도연구원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추경호 신임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