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계약비·유지비 증가율 국내 생보사들 중 최고
수익성 개선까지는 아직…두 번째 임기 성과 여부 관건
신용길 KB생명 사장이 공격적인 경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첫 임기 동안 보험 영업력 강화를 위한 비용을 크게 늘리면서 도약의 발판을 찾는 분위기다. 하지만 아직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못하며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올해부터 시작된 '신용길 2기'의 최대 과제는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여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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