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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대선후보 일정] 홍준표, TV토론회도 안보행보는 멈출 수 없다


입력 2017.04.19 00:14 수정 2017.04.19 06:27        한장희 기자

국립 4.19 묘역 참배 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만날 예정

'선택 5.9 대통령 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유세 이틀째인 18일 오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부산시 부산진구 서면시장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하면서 취재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19일 중소기업중앙회 CEO 혁신포럼에 참석한다. 이후 자리를 옮겨 국립 4.19 묘지를 찾아 묘역을 참배한다.

오후에는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를 만나 한반도 정세에 대해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홍 후보는 ‘홍준표를 찍으면 자유대한민국을 지킵니다’는 주제로 안보독트린을 발표할 예정이다.

밤 10시에는 KBS 초청 합동 토론회에 출연해 대선 후보로서 입장을 밝힐 참이다.

한편 ‘서민대통령’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홍 후보는 '안보'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걸고 국가대개혁에 나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한장희 기자 (jhyk77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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