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유상증자 가능성 솔솔…이미 현재까지 9500여억원 자금 투입
RBC비율 150% 아래로 추락…투자금 회수는커녕 헐값매각 우려만
KDB생명이 KDB산업은행의 돈 먹는 하마가 되고 있다. 산은이 또 다시 대규모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KDB생명 인수 후 투입한 돈이 1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다.ⓒ데일리안
그럼에도 추가 자금 수혈이 논의되는 이유는 KDB생명의 재무 안전성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아서다. KDB생명의 지난해 말 기준 지급여력(RBC)비율은 125.68%로 국내 생명보험사들 중 가장 낮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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