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장관급 회의서 연설…국제사회 단호한 대응 촉구
한·미·일 3국 외교장관 "북핵 강력 대응" 한목소리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각) 북한 비핵화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해 북한 핵·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고 외교부가 29일 밝혔다. 외교부 제공.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약 25분 간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새로운 차원의 북핵 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외교부가 29일 밝혔다. 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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