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공천 주도권 걸려있어…친박과 비박 생존경쟁
‘친박’ 대리 정우택 vs‘비박’ 홍준표 카드 ‘만지작’
지난해 12월 16일 당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조원진, 이장우, 최연혜 최고위원이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대표직과 최고위원직 일괄 사퇴를 밝히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왼쪽)헌법재판소에서 탄핵돼 파면이 결정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12일 청와대를 떠나 서울 삼성동 자택에 도착해 안으로 들어간 가운데 마중나온 친박 최경환, 윤상현 의원 등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오른쪽)지난 2일 국회 정론관에서 홍문표, 김성태, 권성동, 장제원 등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 등 12명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우택(왼쪽)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홍준표(오른쪽) 전 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오는 7월 초 열릴 것으로 보이는 전당대회에서 각각 친박과 비박계를 대리하는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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