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할 태세이나 여당 편 정의당 반대가 새 변수
이번주 판가름…강행시 7월 임시국회 파행 불가피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달 28일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내리며 인사 하는 모습. (자료사진) ⓒ청와대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8일 오전 국회 국방위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을 감은채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한국여론방송 사외이사 경력과 관련한 의원들의 거듭된 질타에 곤혹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이현재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달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무시, 협치파괴, 국회멸시' 등이 씌여진 피켓을 들고 문재인 대통령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강행을 비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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