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1980년대 사용한 스피커 200개 수직으로 쌓아 올린 청동 조형물
연말까지 서울광장 설치…내년 차기 공공미술 작품은 8월 중 진행
스피커 200여 개가 5m 높이로 쌓아 올려진 청동 소재 조형물 '시민의 목소리'가 5일부터 서울광장에 본격 막을 올린다.(자료사진) ⓒ서울시
스피커 200여 개가 5m 높이로 쌓아 올려진 청동 소재 조형물 '시민의 목소리'가 5일부터 서울광장에 본격 막을 올린다.(자료사진) ⓒ서울시
스피커 200여 개가 5m 높이로 쌓아 올려진 청동 소재 조형물 '시민의 목소리'가 5일부터 서울광장에 본격 막을 올린다.(자료사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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