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강조한 이낙연 총리, 작은도서관 방문해 주민과 소통
작은도서관, 주민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일상 문화공간 의미
현장 찾아 도서관 운영 애로사항 및 이용자 불편 및 건의사항 청취
작은도서관, 주민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일상 문화공간 의미
현장 찾아 도서관 운영 애로사항 및 이용자 불편 및 건의사항 청취
취임 후 시종일관 '민생'을 강조해 온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역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주민과 소통을 나눴다.
이낙연 총리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효창동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과 즉석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작은도서관은 주민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일상 문화공간으로서 의미를 가지며, 실제 잘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방문이 이뤄졌다.
이 총리는 이날 도서관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도서관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김창민 효창동 주민자치위원장, 서경해 효창동 작은도서관 자치운영위원장, 정유미 효창동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 김애진 용산구 작은도서관 전담사서 등이 함께 참석했다.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이 총리는 도서관 이용자들을 만나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했다.
한편, 이 총리는 취임 이후 민생 현안별 전국 곳곳의 현장을 방문하며 '민생책임자'로서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가뭄 피해현장을 방문한 총리는 이후 AI(조류 인루엔자) 방역현장, 전통시장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다니며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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