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추경예산안 예결위 상정되더라도 표류 가능성 높아
송영무·조대엽 임명강행 여부도 7월 국회 ‘폭탄’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과 김동철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머리 자르기' 막말 발언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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