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3당(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불참 속 상정
비교섭단체 2명 찬성해도 과반수 부족…소위 회부 불투명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관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이 야3당(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불참 속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상정됐다. 하지만 심사에 착수해 예산안조정소위로 넘기기 위해선 과반의 찬성이 필요해 난항이 예상된다. (자료사진)ⓒ데일리안
10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정례회동을 진행하고 있다. 왼족부터 김동철 국민의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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