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나 다른 정치 문제와 연계, 참으로 안타까운 일"
한국당, 대통령 초청 '불참'…민주당, 설득 카드 미지수
11일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가 송영무, 조대엽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야3당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된 가운데 국회 본회의장이 텅 비어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8일 오전 국회 국방위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1991년 음주운전 적발 사실과 관련해 고개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한국여론방송 사외이사 경력과 관련한 의원들의 거듭된 질타에 곤혹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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