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ARF 참석국에 대북제재 필요성 강조 압박 수위 높일듯
북, 리용호 필두로 핵 개발 정당성 주장하는 기회로 활용
북한이 7월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북한이 공개한 '화성-14'형 미사일 시험발사 장면. 노동신문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게티이미지코리아
북한 리용호 외무상(왼쪽)이 2016년 7월 26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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