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단체 정권진출·보수단체 궤멸직전…"불통정부·독주 우려"
"건강한 사회, '다른 의견' 대변 단체 필수…정치권 지원 나서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3개월여 만에 사회 양 축을 담당하는 시민단체의 명운이 극명히 갈렸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3개월여 만에 사회 양 축을 담당하는 시민단체의 명운이 극명히 갈렸다.(자료사진) ⓒ청와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3개월여 만에 사회 양 축을 담당하는 시민단체의 명운이 극명히 갈렸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