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마리안느·마가렛 민간인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작업 추진
서울·대전·과천청사 이어 8월 말 청와대서도 영화 상영 예정
'파란 눈의 천사' 마리안느 스퇴거, 마가렛 피사렉 씨에 대한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작업이 추진 중인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청사 공무원들과 함께 이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관람했다.(자료사진) ⓒ국무조정실
'파란 눈의 천사' 마리안느 스퇴거, 마가렛 피사렉 씨에 대한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작업이 추진 중인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청사 공무원들과 함께 이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관람했다.(자료사진) ⓒ국무조정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