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자산관리 콘서트 실시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9.13 16:08  수정 2017.09.13 16:09
부산은행 고객 100여명이 지난 12일 부산 파라곤 호텔에서 열린 'BNK 릴레이 자산관리 콘서트'에 참석하고 있다.ⓒ부산은행


비엔케이(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고객 100여명을 부산 파라곤 호텔로 초청해 여섯 번째 'BNK 릴레이 자산관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유명 강사를 초빙해 부동산과 은퇴설계, 세무, 주식 등의 최신 자산관리 동향과 포트폴리오 전략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콘서트는 ‘부산지역 부동산 동향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이영래 부동산 서베이 대표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8.2부동산 대책 이후 부산 부동산 시장도 안개 속으로 빠져들어 지금이 그 어느 시기보다 올바른 부동산 자산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장변화에 대해 세밀한 분석과 투자전략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문정원 부산은행 WM사업부장은 “8.2부동산 대책에 따른 향후 부동산 투자의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드리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부산지역 부동산 시장동향과 전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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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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