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가드 발동시 미국 소비자 선택권 침해 등 피해 클 것”
산업부와 대응방안 논의...현지 가전 공장 영향 여부 주목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가 자국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미치고 있다고 판정하면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발동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사진은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7'에서 방문객들이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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