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장과 오찬서 "사형제 폐지-양심적 병역거부, 대안 제시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과 오찬을 겸한 특별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인권위의 권위와 존재감을 높여 국가 인권의 상징이라는 위상을 확보해야 한다"며 "한동안 침체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만큼 뼈아픈 반성과 함께 대한민국을 인권 국가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다짐으로 새 출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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