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음모다" vs "진실가능성 높아"
이르면 내일 당무위원회서 당원권처리
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위원(오른쪽)이 지난 11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철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공명선거추진단장을 맡았던 이용주 의원이 지난 6월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고용정보원 채용 특혜 의혹 제보 증거 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준서 전 최고위원의 증거 조작 지시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