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마트시티·자율주행 부상으로 자동차 분야 위상 더욱 높아져
최근 몇 년간 비중 늘어난 자동차, 가전 뛰어 넘을지 주목
기아자동차 전시부스 내 설치된 스마트 드라이빙 체험 공간.ⓒ데일리안 이홍석기자
닛산 전시부스 내 전시된 자율주행 컨셉 전기차 'IMx'와 상호작용 시스템 'B2V'.ⓒ데일리안 이홍석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데일리안 이홍석기자
엔비디아 자율주행 솔루션 시연 데모.ⓒ데일리안 이홍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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