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화장품 판매 호조로 역대 최대 실적…럭셔리 브랜드가 성장 견인
'더페이스샵' 브랜드숍 위기로 내리막…편집숍 전환하고 집객 효과 높여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고급 화장품의 판매 호조로 역대 최대 연간실적을 올렸지만, 브랜드숍(로드숍)인 '더페이스샵'의 성장세는 하락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더페이스샵 매장은 네이처컬렉션(사진)으로 전환됐다. ⓒLG생활건강
중국 상하이 빠바이반 백화점의 LG생활건강 '후'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LG생활건강
네이처컬렉션 강남점 스마트 스토어.ⓒ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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