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선수단 전세기·현송월 일행 숙박비 등 남북협력기금 지원
합동운영단 지원·北 대표단 방남 비용에 총 20억원 소요 예상
기금 편성 과정 비공개 부쳐…예산 투명성 논란 제기될 가능성
1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강릉선수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단장인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과 함께 내려온 북측 선수단 중 피겨스케이팅 페어에 출전하는 렴대옥, 김주식 선수가 입촌을 이동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정부가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 등을 지원하는 '정부합동지원단'에 남북협력기금 1억4800만원을 긴급 편성했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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