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지지율 '60%대 초반'…'조정기' 들어간 듯
평창올림픽 이후 '대북이슈' 따라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여권 일각에선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 하락이 6.13지방선거를 앞둔 '예방주사'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자료사진)ⓒ청와대
그동안의 고공 지지율은 문재인 정부가 정책으로 쌓아올린 지지율이라기 보단 탄핵으로 물러난 지난 정권의 반사이익이 컸다는 게 중론이다. 이에 문 대통령 지지율이 본격적인 조정기에 들어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자료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을 특징짓는 키워드는 대북정책이다. 평창올림픽 이후 북한의 태도에 따라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한번 변곡점을 맞을 수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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