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남총책, 유엔 대북제재 대상…반대여론 예상
靑 “文대통령, 김영철 만날 듯…북미접촉은 미지수”
북한은 남북 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 통지문에서 김영철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수행원 6명을 고위급 대표단으로 구성해 2월 25일부터 2박 3일간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파견한다고 알려왔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앞서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도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등 대북제재 대상을 고위급 대표단으로 파견하며 논란이 된 바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