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 '부글부글'…이미 정치적 사형 '찻잔 속 태풍' 전망도
한국당 朴과 '거리두기' 하면서도 여권 겨냥 '정치보복'은 맞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10월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연장 심리를 마치고 호송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017년 5월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비선실세 최순실 사태로 파면 후 기소된 첫 공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이 나란히 앉아 있다. ⓒ데일리안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5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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