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비핵화 조건 대화 없다" vs 美 "완전하고 불가역적 비핵화"
대북특사단, 비핵화 원칙 및 양국 입장 중재…대화 문턱 낮추기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으로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등 5명의 대북특사단은 5일 평양에 도착해 1박 2일간 방북 일정을 소화했다.(자료사진) ⓒ청와대
대북특사단이 남북정상회담 등과 관련해 만족할 만한 합의를 봤다는 것은 전제조건인 북미대화와 핵미사일 문제와 관련된 진전된 논의가 있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자료사진) ⓒ청와대
남북대화의 전제조건이 북미대화라면 북미대화의 핵심조건은 북한의 비핵화로, 이를 둘러싼 양국간 입장차가 뚜렷해 우리 정부로서는 이를 중재할 필요가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