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미투 가해자 사실상 출마 불가
정치권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파문으로 지방선거 후보자의 성범죄 검증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왼쪽부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홍금표·류영주 기자
차기대권 유력주자로 분류되던 안희정 충남지사의 정무비서인 김지은 씨가 안 지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파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중당 충남도당 관계자들이 안 지사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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