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표에 문자메시지 보내 "난작신간식자인…송구"
홍정욱 고사에 이어 또 무산, 오세훈 나경원 출마 가능성↓
지난 2011년 9월 이석연 전 법체처장이 범보수시민사회진영의 서울시장 후보로 추대된지 8일만인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모자빌딩 한 사무실에서 서울시장 후보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뒤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 지지의사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두 팔을 들어보이며 입을 다물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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