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소속 대거영입, 민주당 영입 시사
제3정당 바른미래당 대안야당 가능성 과시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22일 국회에서 전현직 지방의원을 포함한 786명의 입당원서를 받은 뒤 밝게 웃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바른미래당 당사에서 열린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 기자간담회에 안철수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 위원장은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에 일단은 인재영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자료사진)ⓒ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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