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아이돌 대표, 젝키·핑클·신화·베이비복스 이어 레드벨벳
‘남조선 자본주의 날라리풍’으로 분류된 K팝, 평양 전파 기대
북측은 한국의 K팝을 '남조선 날라리풍'으로 배격해왔지만, 남측 예술단에 K팝을 이끄는 가수들이 대거 포함되며 향후 공연 방향에 기대가 쏠린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젝스키스 ⓒYG엔터테인먼트
전 핑클 멤버 옥주현과 성유리 ⓒ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신화 ⓒ데일리안
베이비복스 ⓒMnet 화면 캡처
레드벨벳 ⓒ데일리안
우리 예술단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평양 동평양대극장과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총 2회 공연을 개최한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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