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미 ‘담판’ 앞두고 북중러 교류 강화
북중접경 노동자 유입…식당 영업 재개
北, 우방국 연대 강화로 핵 협상력 제고
북한이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하며 전방위 외교전을 펼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북한이 우방국과 우호관계 재확인에 주력하는 것은 핵협상이 실패로 끝나더라도 체제 유지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일종의 보험을 드는 것이라는 분석이다.(자료사진) ⓒ신화망 화면 캡처
혈맹 우방국 간 연대 강화로 한반도 비핵화 셈법이 복잡해질 뿐 아니라 대북 공조 전선이 무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번 중국·러시아 방문에서 대북제재 완화를 비롯한 사안에 협조를 요청하고, 핵을 포기하면 국가 간 더 큰 협력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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