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부인 김성애 이후 45년 만 첫 독자 정치행보
‘퍼스트레이디 외교’리설주, 판문점에도 동행할까
외모나 옷차림, 임신설로 주로 주목받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최근 독자적인 정치행보에 나서면서 주목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당초 리설주를 '동지'라고 칭하던 북한 매체는 리설주가 공식석상에 등장하면서 '여사'로 칭했고, 이번에는 처음으로 '존경하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그를 호칭했다.(자료사진) ⓒ조선중앙TV 화면 캡처
리설주의 높아진 위상 만큼이나 앞으로 정치·외교 무대에서 그의 역할에 관심이 주목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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