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계기 고위급회담·특사단 교환·정상회담까지
김정은, 핵실험장 폐기·ICBM 시험발사중단…CVID 주목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여를 계기로 남북은 1월 9일 고위급회담을 개최해 판문점 우리측 평화의 집에서 25개월 만에 마주 앉았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남북 정상이 마주앉는 것은 11년 만으로, 평양이 아닌 남측 구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늘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판문점 회담 결과에 따라 이번 정상회담의 최대 의제인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김지수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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