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南 김정숙 이어 美 멜라니아 만날까…기대감↑
온화하고 유연한 태도…서방국 ‘영부인’내조외교 눈길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이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건배를 하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리설주 여사가 중국 방문에 이어 남북정상회담에도 동행하면서 5월 말~6월 초로 예상되는 북미정상회담에도 함께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마주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리설주 여사는 최근 각종 대외 행사에 참여하며 온화하고 유연한 태도로 영부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마치 서방국가의 '영부인'처럼 공식 행사에 등장해 내조외교를 펼치는 모습이다.(자료사진) ⓒ조선중앙통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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