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방남·방중 外 최장거리 이동…권력 대행 주목
최룡해·김영남·김수실·박봉주, 평양서 내치 전력
북미회담이 예정대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면 김 위원장으로서는 집권 이후 최장거리 이동이 된다. 김 위원장은 앞서 3월과 5월 중국을 방문했지만, 이를 제외한 장거리 출장은 이번이 처음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최룡해 북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해 10월 당 전원회의에서 권력 2인자 자리인 당 조직지도부장으로 임명되며 북한체제 핵심 권력자로 자리매김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4월 2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방명록을 작성하려고 앉자 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팬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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