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던져진 한반도 운명
장미빛 구상 北비핵화 전제
남북·북미관계 선순환 기대
지난 4월과 5월 판문점에서 이뤄진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4·27 판문점 선언으로 남북관계가 급진전된 모습이다. 6월 한달만 장성급 군사회담, 체육회담, 적십자회담이 줄줄이 이어지고, 철도 및 도로 연결 사업이 논의되는 등 경제협력 가능성도 높아졌다.(자료사진) ⓒ청와대
정부는 북미 성과와 상관 없이 남북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해나간다는 입장이지만, 북미협상의 결과를 토대로 가속도가 붙거나 돌발 변수로 뜻밖의 제동이 걸릴 수 있어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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