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화해선 안 된다"에서 "1948년이 건국절"로
한국당 정통 지지층 반발에 따른 선회인 듯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기념 자유민주주의 진영-진보민주주의 진영 맞짱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포럼이 주최해 열린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기념 자유민주주의 진영-진보민주주의 진영 맞짱 토론회'에서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정우택·유기준 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이 박수를 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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