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단 첫 방북 때 김정은과 4시간 접견·만찬…이번에는?
정의용 특사단장 "文대통령 친서 휴대…金면담 확정 안 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수석 대북특사)과 서훈 국정원장 등 대북특사단이 지난 3월 5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특별기 편으로 이륙해 서해 직항로를 통해 평양을 방북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인 정의용 수석특사 등 대북특사단이 지난 3월 5일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을 만나 친서를 전달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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