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생방서 백팩 공개…“교수 시절에 비해 선택지 좁아져” 솔직 입담
“핀은 아는데 테크는 잘 몰라…교류·소통하며 핀테크 발전 장려” 독려
그동안 ‘정중동’ 행보를 이어가던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부쩍 달라진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취임 직후 100여일이 지나도록 금융권 간담회 등 외부 활동을 비교적 자제해 왔으나 근래 들어서는 핀테크 현장부터 SNS 생방송에도 직접 나서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금융감독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