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北 비핵화·남북 경협 함께" vs 美 "비핵화 진전 없는 협력 안돼"
철도·도로 연결 공사 등 남북과제 산적…북미정상회담 협상결과 주목
남북관계가 진전될수록 미국은 속도조절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이를 반영하듯 상대국 주재 대사들이 그 상반된 입장을 여실히 드러내 눈길을 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이틀째인 19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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