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개성공단 사업 관여한 리종혁, 경협 행보 주목
'김정은 서울 답방 가능성'에 "우리가 왈가왈부할 게 아니다"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14일 오후 방남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위)의 리종혁 부위원장 등 북한 대표단이 숙소인 고양 엠블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제139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 참석한 남북 국회 대표단이 1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캄펜스키 호텔에서 비공식 면담을 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왼쪽 첫번째)이 리종혁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겸 조국통일연구원장(오른쪽 두번째)에게 남북국회회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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