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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환경공단과 청정 국토환경 조성 협업 약속


입력 2019.03.13 14:50 수정 2019.03.13 14:51        조재학 기자

환경 분야 검사‧시험‧연구 등 추진…사회적 가치 공동 실현

손주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오른쪽)이 12일 한국환경공단 회의실에서 기술교류협력 및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환경 분야 검사‧시험‧연구 등 추진…사회적 가치 공동 실현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과 12일 환경공단 회의실에서 청정한 국토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변 협약으로 양 기관은 깨끗한 환경조성 및 유지를 위해 ▲환경 분야 검사‧시험 ▲환경 분야 조사‧용역‧연구 ▲환경 및 석유 등 관련분야 정보교류 및 협력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기술협력을 위한 전문가 기술교류 등을 협력하게 된다.

석유관리원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대기환경 및 토양환경 오염과 관련해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토양오염 조사 등 두 기관의 업무 영역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 각자 보유한 역량을 잘 활용해 협업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오염 개선은 공공기관의 책임”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은 협력의 첫 걸음이며, 사회적 책임 수행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공동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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