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검찰개혁 대의에 집중하다보니
청년들이 느꼈을 좌절감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민주당, 검찰개혁 대의에 집중하다보니
청년들이 느꼈을 좌절감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후 국회에서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 대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와 관련해 “검찰 개혁이라는 대의에 집중하다보니 국민,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을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에 대해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