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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승 못한 이란, 우즈벡에 밀려 탈락

  • [데일리안] 입력 2020.01.15 22:28
  • 수정 2020.01.15 22:28
  •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골득실서 운명 엇갈려

이란에 패한 중국은 3전 전패

우즈베키스탄 압디솔리코프가 15일 오후(현지시각) 태국 랑싯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이 2위를 차지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우즈베키스탄 압디솔리코프가 15일 오후(현지시각) 태국 랑싯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이 2위를 차지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

한국과 함께 죽음의 조에서 경쟁한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각)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오세훈의 멀티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뒀다.


조별리그 2연승으로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지었던 한국은 우승후보 우즈베키스탄과의 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9회 연속 올림픽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반면 한국에 패하며 1승 1무 1패를 우즈베키스탄은 골득실서 이란에 앞서 간신히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약체 중국을 상대한 이란은 맹공을 퍼붓고도 골문을 열지 못하다가 후반 42분에야 득점을 기록했다.


1-0으로 승리한 이란 역시 1승 1무 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3위를 기록했다.


반면 최약체 중국은 3전 전패 탈락 수모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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