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양계장 화재로 닭 3만여마리 폐사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입력 2020.06.21 16:30  수정 2020.06.21 15:14

전남 해남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닭 3만여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 없음. ⓒ뉴시스

전남 해남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닭 3만여마리가 폐사했다.


2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께 전남 해남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양계장 8개 동 중 4개 동이 불에 타 닭 3만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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