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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용산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입력 2021.12.29 09:37 수정 2021.12.29 09:37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신제품 직접 체험 가능

ⓒ샤오미

샤오미는 국내 첫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샤오미 라이트 스토어’ 1호점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5층에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으로 해당 매장에서 국내 공식 출시된 샤오미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매장에는 스마트폰 ‘레드미 10’을 포함해 ‘스마트 밴드6’, ‘레드미 워치2 라이트’, ‘레드미 버즈3 시리즈’, ‘패드5’, 무선 진공청소기 ‘G10’ 등 다양한 제품이 마련된다.


샤오미는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1호점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둘은 샤오미 제품을 최대 1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경품 제공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스티븐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매니저는 “첫 공식 오프라인 샤오미 라이트 스토어 서울 개점 소식을 알리게 돼 매우 설레며 고객과 미팬들이 샤오미 제품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일상생활 전반에 힘을 실어주는 양질의 제품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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