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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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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생산업체인 태림페이퍼가 코스피 시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5일 "태림페이퍼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1986년 설립된 태림페이퍼는 골판지 원지 생산·판매업체다. 현재 세아상역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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