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車업계 불확실성 지속…VS 흑자시점 언급 어려워”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입력 2022.04.28 16:33  수정 2022.04.28 16:33

LG전자는 28일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부품업계에 지속되고 있는 원자재값 상승가 반도체 부품 수급,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주요지역 상황 변동이 크다”며 “(VS사업본부의) 구체적인 흑자전환 시점을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전년보다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이 예상된다”며 “1분기는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근접했다”고 덧붙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