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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인 기자 (nosai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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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2월20일~24일) 이지서티와 신한제11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23일에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신한제11호기업인수목적, 19일에는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등을 개발·공급하는 이지서티의 상상예심 신청서를 각각 접수했다. 이지서티의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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